2026년 6월 14일 기준, 대학가 시국선언·성명 취합 사이트 **‘한 표의 기록’**에 등록된 규모가 215개 대학에서 발표된 396건으로 확대됐다. 12일 212개 대학·391건 대비 이틀 새 3개 대학·5건이 늘었다. 아시아타임즈 분석에 따르면 요구사항의 80%가 ‘재발 방지’에 집중됐고, 부정선거 음모론과 특정 정파 개입을 의식적으로 배제하며 ‘민주주의·참정권’이라는 초당적 의제로 수렴했다.
2026년 6월 14일 기준, 대학가 시국선언·성명 취합 사이트 **‘한 표의 기록’**에 등록된 규모가 215개 대학에서 발표된 396건으로 확대됐다. 12일 212개 대학·391건 대비 이틀 새 3개 대학·5건이 늘었다. 아시아타임즈 분석에 따르면 요구사항의 80%가 ‘재발 방지’에 집중됐고, 부정선거 음모론과 특정 정파 개입을 의식적으로 배제하며 ‘민주주의·참정권’이라는 초당적 의제로 수렴했다.